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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이면 목돈 되는 푼돈 모으기 공식 2 거스름돈 다 어디로 갔지? 자투리 돈만 모으는 적금, 무시하지 마세요! ​ 돈을 계산할 때 반올림해서 생각하거나, 만원 단위 아래로 떨어지는 잔돈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자투리 돈도 모으면 제법 목돈이 된다는 사실! 여러개의 통장이나 현금으로 분산시켜서 가지고 있는 것보다, 그때그때 한곳으로 모으면 자투리 돈을 부풀리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티끌은 모아봤자 티끌" 이라는 말을 입데 달고 살았어요. 그거 모은다고 해도 큰 도움 안 된다는 생각이 컸지요. 이런 제가 변하게 된 계기가 바로 자투리 돈을 모은 적금 통장이에요. 어떤 방법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 ​ 흩어진 잔돈을 한곳으로! ​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잔돈들을 모으기 위해 제가 쓰는 방법을..
쌓이면 목돈 되는 푼돈 모으기 공식 1 티끌 모아 언제 태산 되냐고요? 하루 3천원으로 시작해도 목돈이 되더라고요! ​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는 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일단 시작해도 중간에 자꾸 끊기게되고요. 그런데 이렇게 자꾸 중간에 포기하게 되는 이유가 있었어요. 목적 없이 그냥 '돈을 위한 돈 모으기'는 막연해서 의지가 자꾸 약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한게 '내가 왜 돈을 모으지?' 에 대한 목적을 분명하게 떠올리는 것이었어요. 앞으로 부모님 환갑도 있고, 아이도 생길 테고, 집이랑 차도 사야하고... 이렇게 돈을 모아야 하는 구체적인 목적을이 있으면 하루 3천~4천원의 작은 돈이라도 모으는 의미가 생긴답니다. 저는 그렇게 시작했어요. ​ 티끌 모아 언제 태산 되냐고요? 하루 3천원으로 시작해도 목돈이 되더라고요! ​ 제 통장 중에 약..
생활비 절약 노하우 3 가계부는 ‘시각화’ 가 중요! 월말 정산으로 우리 집 자산을 관리해요 ​ 저는 6살과 5살 연년생 자매를 키우고 있는 7년차 주부입니다. 작년까지는 외벌이였고, 올해부터는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외벌이 같은 맞벌이를 시작했어요. 올해부터는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외벌이 같은 맞벌이를 시작했어요. 아직은 부족하지만, 저희 집 4인 가족의 미래를 위해 최대한 저축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 생활비를 절약하는데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은 가계부 작성이었답니다. 특히 가계부를 ‘눈에 보이게’ 결산하고 비교하는 것이 자극이 되었어요. 생활비 절약의 포인트는 바로 ‘습관화’, 그리고 ‘시각화’ 라고 생각해요. ​ ​ 가계부, ‘제대로’ 써야 합니다 ​ 4년 전쯤에는 수기로 가계부를 작성했어요. 합가..